‘17년차’ 데이브레이크 “밴드 붐 없었던 이유? 스타플레이어 부재” [인터뷰②]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컴백을 앞두고 인디신과 밴드 음악에 대해 솔직하게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전했다.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밴드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의 새 EP ‘SEMICOLON(세미콜론)’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데이브레이크는 보컬 이원석, 베이스 김선일, 키보드 김장원, 기타 정유종 4인으
- OSEN
- 2024-12-1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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