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공유, 기간제 결혼해보니 "사랑, 미화되기도…어두운 면면도 원했다"[TEN인터뷰]
공유 /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 시청자들은 호불호가 갈렸다. 기간제 결혼을 소재로 '트렁크'를 두고 이해하기 어려운 기간제 결혼이라는 소재에 불필요한 19금 정사신이 불편하다는 악평과 두 남녀가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따스하다는 호평이 엇갈리는 것. 전개 내내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도 시청자들이 보기 어려운 포인트다. 주인공 공유는
- 텐아시아
- 2024-12-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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