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데뷔’ 이희준, ‘대학살의 신’이라는 인생 선물 받다[SS인터뷰]
작품에서 영감 받아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 제작 이희준(왼쪽)이 연극 ‘대학살의 신’에서 영감을 받아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을 제작했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배우 이희준이 영화감독으로 데뷔한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연극 ‘대학살의 신’에서 영감을 받아 45분 중편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을 제작, 개봉을 앞
- 스포츠서울
- 2024-12-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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