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현빈 “이렇게 진심으로 해본 적이 있을까 생각드는 작품” [SS인터뷰]
현빈. 사진 | CJ ENM “처음 제안이 왔을 때 거절했어요. 안중근 장군이 가진 상징성과 무게감이 너무 컸죠. 제가 표현할 수 없을 범주라 생각했어요.” 배우에게 실존 인물을 연기하는 건 큰 부담이자 압박감이다. 1909년,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까지 숱한 좌절의 시간을 겪은 안중근처럼 배우 현빈에게도 ‘하얼빈’은 모든 시간이 도전의 연속이었다. 지난
- 스포츠서울
- 2024-12-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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