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시라노’ 무대 오른 조형균, 연습실서 조용했던 이유는?[SS인터뷰]
5년 전과 다른 2025 버전…‘익숙함 탈출’ 프로젝트 돌입 조형균은 5년 전과 현재의 자신을 비교해도 변한 분위기를 느꼈다. 그는 “예전엔 조급한 마음에 형들을 따라가기 급급해 내 것 하기 바빴다. 이번엔 같이 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지켜보며 새로운 에너지에서 나오는 신선한 해석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RG컴퍼니, CJ ENM 이젠 뮤지컬 ‘시라
- 스포츠서울
- 2025-01-1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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