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임시완 “‘오겜2’ 명기, 친구하고 싶지 않아…시즌3 지분 클지도”
배우 임시완이 고민 끝에 ‘오징어게임2’ 속 명기를 완성했다. 선과 악이 모호한 인물을 연기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황동혁 감독과 끈임없이 조율하며 캐릭터를 구축했다. 시즌3에서는 좀 더 비중이 생길 것이라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해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은 임시완이 인터뷰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넷플릭스 제공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명기役…카메라 앞에
- 스포츠월드
- 2025-01-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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