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캐스팅에 압력 넣었다 "데뷔작 꽂아줘…앞날은 알아서 하길" ('지거전')[인터뷰②]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채수빈이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자신의 실제 조카가 출연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채수빈은 조카와 함께 촬영한 경험을 전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동명의 웹소
- 텐아시아
- 2025-01-12 21: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