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만 쏙 빠진 인삿말…이정재 "난 몰라, 컨펌할 일도 아니고"[인터뷰⑤]
넷플릭스, 텐아시아 DB 배우 이정재가 '청담부부'로 유명한 절친 정우성을 언급했다.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2 이정재(성기훈 역)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정재는 줄지어 2층으로 올라오는 취재진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연신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이정재는 민트색 니트에 딱 달라붙는 흰색 스키니진을 입어 남다른 각선미
- 텐아시아
- 2025-01-1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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