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러브콜→어필 모두 거절…"그럴 시기 아니야, 다음에 얘기할 것"[인터뷰③]
넷플릭스 배우 박성훈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감독, 작가진을 꼽았다.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박성훈(현주 역)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는 박성훈이 자신의 SNS에 AV 콘셉트 표지 게재 논란이 있은 직후 취재진 앞에 처음 서는 자리였다. 박성훈은 올블랙 옷차림에 머리는 미처 손질하지 못한 듯한
- 텐아시아
- 2025-01-1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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