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조유리 “사람들이 다 임시완은 안 된대요” [SS인터뷰①]
조유리. 사진 | 넷플릭스 촬영 당시엔 스물 세살이었다. 겨우 첫 사랑이나 느낄 푸릇푸릇한 나이의 조유리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에서 맡은 역할은 임산부다. 언제 양수가 터질지 모르는 만삭이다. 걸을 때마다 배를 들어 올렸다. 애아빠는 애가 있는지도 몰랐다. 생명의 탄생은 축복받아 마땅하지만, 워낙 궁지에 몰려 있는 환경이라 불안만 깊다. 대규모 작품에
- 스포츠서울
- 2025-01-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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