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전' 작가 "결말 베드씬, 유연석 준비 많이 해...'19금' 원작 멜로로 살려" [인터뷰⑤]
(인터뷰④에 이어) '지금 거신 전화는'의 김지운 작가가 화제를 모은 엔딩에 대해 고심한 부분들을 밝혔다.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약칭 지거전)'의 극본을 쓴 김지운 작가는 1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제작사 본팩토리 회의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채진과 만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금 거신 전화는
- OSEN
- 2025-01-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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