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0고백 1차임 당해…최승현 "빅뱅과 연락X, 희망고문 안 하고파"[인터뷰①]
넷플릭스, 텐아시아 DB 빅뱅 출신 배우 최승현(탑)이 11년 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거듭 취재진과 팬들, 빅뱅 멤버들에게 사죄의 마음을 밝혔다.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최승현(타노스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승현이 취재진을 만나 인터뷰를 가지는 건 11년 만이다. 앞서 2014년 개봉한
- 텐아시아
- 2025-0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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