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전' 최우진 "유연석 연기·인간미 다 롤모델, 신인들 하나하나 다 챙겨" [인터뷰]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열연한 신인 배우 최우진이 선배 연기자 유연석을 롤모델로 꼽았다. 최우진은 16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서 OSEN과 만났다. 그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약칭 지거전)'에서 반전을 간식한 대통령 대변인실 행정관 박도재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이에 작품과 종영 후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금
- OSEN
- 2025-01-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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