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최승현 “그간 10년은 추락과 몰락의 시간…어둠의 끝까지 갔다” [SS인터뷰①]
최승현 인터뷰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11년 만에 인터뷰를 하면서 많은 고민도 컸습니다. 적절한 시기를 찾아서 신중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장을 말끔하게 입은 최승현(탑)의 얼굴은 경직돼 있었다. 무려 11년 만의 인터뷰다. 목소리는 떨렸다. 동공도 조금씩 흔들렸다. 운을 떼자마자 분위기는 한 순간에 극도의 긴장을 일으켰다. 최승현은 20
- 스포츠서울
- 2025-01-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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