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최승현 “환각제에 취한 타노스, 일부로 오글거리게 연기했다” [SS인터뷰②]
최승현 인터뷰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황동혁 감독도 짓궂은 면이 있다. 대마초 흡연으로 자숙 중인 배우에게 마약으로 정신이 온전치 않은 인물을 추천한 점이 그렇다. 10년 가까이 대중의 곁을 떠난 최승현에게 주어진 역할은 퇴물 래퍼 타노스다. 약에 취해 있어 하늘에 붕 뜬 캐릭터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오디션 제의를 받은 최승현은 고민이 될 수밖에
- 스포츠서울
- 2025-01-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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