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장 사업에 이창훈 인터뷰까지..'노모 방임 의혹' 사극배우, 검색하면 다 나와 [Oh!쎈 이슈]
배우 A가 노모를 요양원에 방임했다는 의혹으로 충격을 안기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폐업을 앞둔 요양원에 남겨진 단짝 할머니 사연을 담았다. 이들 중 단기 치매를 겪고 있는 최순남(가명) 할머니는 보호자 동의가 없어 퇴소조치가 어려운 상황. 게다가 요양원비 1300여만 원이 1년 넘게 밀려 있기도 했다. 할머니는 씩씩했지만
- OSEN
- 2025-01-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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