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채수빈 파격 베드신 보람 느꼈다 "400만 팔로워 증가…남미서 환호" [인터뷰③]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한 장면입니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재회한 뒤 부부의 첫날밤을 그린 만큼, 임팩트가 있기를 바랐죠. 레퍼런스 영상을 여러 개 찾아 희주(채수빈 분)에게 공유하며 의견을 주고받았어요. 남미에서 그 장면을 단체 관람하며 환호하는 포스팅을 본 적이 있습니다. 글로벌 팬분들까지 재밌게 봐주셨다니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 텐아시아
- 2025-01-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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