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미간’ 유연석 “40대 더 성숙한 로맨스 기대해줘” [SS인터뷰]
배우 유연석. 사진 | 킹콩 by 스타쉽 K-드라마 순애보 남자주인공, 배우 유연석(40)의 멜로가 또 통했다. 훤칠한 피지컬을 더 돋보이게 하는 정장에 냉철하면서도 한 여자만 지고지순하게 바라보는 멜로 눈빛까지.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집안, 외모, 능력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을 맡아
- 스포츠서울
- 2025-01-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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