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작품보단 우주 여행이 먼저…최승현, 벌벌 떨다 4차원 답변에 웃음바다[인터뷰⑤]
넷플릭스 빅뱅 출신 배우 최승현(탑)은 달나라 여행에 대한 꿈을 놓지 않았다.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최승현(타노스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승현이 취재진을 만나 인터뷰를 가지는 건 11년 만이다. 앞서 2014년 개봉한 영화 ‘타짜-신의 손’으로 인터뷰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2016년 대마
- 텐아시아
- 2025-01-2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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