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시대에 7분짜리 음악이라니…시라카미 우즈 "우리 활동은 배설" [TEN인터뷰]
밴드 시라카미 우즈/사진제공=시라카미 우즈 3인조 밴드 실리카겔의 김건재가 새롭게 꾸린 밴드 시라카미 우즈가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숏폼 위주의 음악 시장에서 긴 길이의 음악을 하려는 소신을 밝혔다. 시라카미 우즈(김건재, Nthonius, 이동현)는 최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밴드 결성부터 첫 정규 1
- 텐아시아
- 2025-01-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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