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재, 잘 나가는 실리카겔 두고 새 밴드 만든 이유…"늘 실험하고 배우고파" [인터뷰①]
밴드 시라카미 우즈 김건재/사진제공=시라카미 우즈 3인조 밴드 시라카미 우즈의 김건재가 기존 소속 밴드인 실리카겔을 두고 별도의 밴드로 활동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시라카미 우즈(김건재, Nthonius, 이동현)는 최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밴드 결성부터 첫 정규 1집 'HAEILO'(해일로)를 발매하기까지 이야기를 털어놨
- 텐아시아
- 2025-01-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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