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상간녀 소송' 하나경 "하늘 간 아기 위해서라도 억울함 끝까지 풀겠다" (인터뷰)
OSEN DB 배우 하나경(소혜리)이 상간녀 손해배상 항소심 기각과 관련해 억울함을 표하며 이를 끝까지 풀겠다고 말했다. 22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제4-1민사부 심리로 열린 상간녀 손해배상 한소심에서 재판부는 양측의 항소를 기각했다. 항소가 기각되면서 하나경이 A씨에게 1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했던 1심의 원고 일부 승소가 유지됐다. 판결 후 하나경은
- OSEN
- 2025-01-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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