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 “재계약하지 않는 건 선택지에 없었다” [SS인터뷰]
(여자)아이들 민니.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은 당당함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톰보이’부터 ‘누드’ ‘퀸카’까지 여성의 자신감과 주체성을 노래했다. 리더 소연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을 주도했다. 곡의 의도가 담긴 메시지는 더욱 힘을 얻었다. 2018년 데뷔 한 (여자)아아들은 지난해 처음으로 대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무엇보
- 스포츠서울
- 2025-01-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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