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3’ 우승 장동민 “안대 트라우마로 공황, 살 8kg빠져..실미도 끌려간줄”[인터뷰①]
‘피의게임3’ 우승자 장동민이 촬영동안 겪은 고초를 토로했다.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포스트타워에서는 웨이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3’ 우승자 장동민과 연출을 맡은 현정완 PD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피의 게임3’는 생존 지능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은 12일동안 합숙하며 24시간 내내 게임을 펼쳤다. 앞서 장동민은 ‘
- OSEN
- 2025-01-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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