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애심 “‘오징어게임2’ 합류 영광…이병헌에 야단쳐 통쾌했다”[SS인터뷰]
배우 강애심.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속 금자(강애심 분)는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는 강인한 어머니다. 금자는 아들 박용식(양동근 분)의 도박 빚을 대신 갚기 위해 오징어게임에 참가한다. 가족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던지는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강한 모성애를 보여주며 극에 깊이를 더한다. 금자는 단순히 생존을 목표로 하는 다른 참가자
- 스포츠서울
- 2025-01-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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