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감독 "주지훈 원작보다 더 재수 없어...그런데도 매력적" [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중증외상센터' 감독이 10년 넘게 친분을 쌓은 배우 주지훈에 대해 깊은 신뢰를 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연출한 이도윤 감독은 23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국내 취재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
- OSEN
- 2025-01-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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