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중증외상센터' 10시간씩 회의하며 준비, 힘들어 죽을 뻔 했다" [인터뷰①]
배우 주지훈이 10시간 스트레이트 회의까지 하며 버틴 '중증외상센터'에 대해 혀를 내둘렀다. 주지훈은 2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오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와 근황에 대해 국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
- OSEN
- 2025-01-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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