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추영우, 롤모델이라고 해줘 감사…수고했다는 의미 같아 든든"[인터뷰②]
배우 주지훈이 자신을 롤모델로 꼽은 추영우에게 고마워했다. 주지훈은 23일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나를 롤모델로 꼽아주는 것은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주지훈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 '신의 손'이라 불리는 천재 의사 백강혁을 연기한다. 주지훈은 천재적인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외적인 아우라를 구축했으며,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전
- 스포티비뉴스
- 2025-01-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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