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주지훈 "의료계 시사점 NO, '이국종 다큐' 참고했다" [인터뷰⑤]
(인터뷰④에 이어) '중증외상센터'에서 열연한 배우 주지훈이 전문의 파업으로 인한 의료 대란 속에 의학 드라마로 주목받는 소감을 솔직하게 밝혔다. 주지훈은 2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국내 취재진이 참석했다. 이에 주지훈은 오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중
- OSEN
- 2025-01-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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