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3’ 우승 장동민 “안대쓰고 묶인채 2시간 방치..집념으로 살아남아”[인터뷰 종합]
‘피의게임3’ 우승자 장동민이 극한의 생존게임에서 우승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포스트타워에서는 웨이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3’ 우승자 장동민과 연출을 맡은 현정완 PD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피의 게임3’는 생존 지능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으로, 18명의 플레이어들이 12일 동안 합숙하며 24시간 게임을 펼치는 모습을
- OSEN
- 2025-01-2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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