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연우 “김재원과 로맨스 오글, 두피에 ‘소름’..이 꽉깨물고 견뎌”[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연우가 ‘옥씨부인전’에서 배우 김재원, 임지연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작중 연우는 몰락한 백남기 별감(백승현 분)과 송씨부인(전익령 분)
- OSEN
- 2025-01-2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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