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박연진도 칭찬 안한 父, '옥씨부인전' 최고라고…눈물 쏟았다"[인터뷰⑤]
배우 임지연이 ‘옥씨부인전’으로 처음 부친의 칭찬을 듣고 눈물을 쏟은 사연을 밝혔다. 임지연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저희 엄마 아빠는 재미없으면 제 작품도 안 보신다”라며 “아빠한테 ‘옥씨부인전’으로 처음 칭찬을 받아봤다”라고 밝혔다. 임지연은 26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도망 노비에서 조선 명문가 마님이자 외지부(조선시대 변호사)
- 스포티비뉴스
- 2025-01-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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