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가기 싫으면 예고 갈래?" 한수아, 금수저설 터졌다…가야금→무용 섭렵 [인터뷰③]
≪이소정의 스타캐처≫ 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 캐치해서 소개 사진=텐아시아DB 한수아가 배우가 되기까지 부모님의 든든한 지원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2020년 영화 '런 보이 런'으로 데뷔한 한수아는 지난해 KBS2 '미녀와 순정남'과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24 KBS 연기
- 텐아시아
- 2025-02-02 05: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