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현재 다리 상태 심각…액션 끝까지 붙잡고 싶어”[SS인터뷰]
배우 권상우. 사진|영화 ‘히트맨2’ 배우 권상우가 숨을 고른다. 밀실을 가로질러 적들과 맞서 싸운 그의 이마에는 땀이 맺혀 있다. 러시아, 일본, 중국의 범죄자들과 벌인 3:1 격투로 몸 곳곳에는 멍 자국이 선명하지만, 개의치 않았다. 민첩한 움직임을 통해 적들의 공격을 피하며 역동적인 반격을 펼쳤다. 칼과 무기를 든 상대와 맨손으로 싸우는 그의 모습은
- 스포츠서울
- 2025-02-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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