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찍다가 십자인대 파열…신다현 "6주 통깁스→3개월 목발, 불편해'[인터뷰②]
텐아시아 DB 럭비선수 신다현이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 6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넷플릭스 '최강럭비' 우승팀 한국전력공사(김집, 김기민, 신다현, 최성덕) 선수들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전력공사 4인은 생애 첫 인터뷰라며 시작 전부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날 선수들은 운동복이 아닌 깔끔한 비즈니스 캐주
- 텐아시아
- 2025-02-0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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