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불리는 배우 정동화, ‘벗꽃’과의 아름다운 동행[SS인터뷰]
팬들이 선물한 ‘이름’ 딸에게 담아…한국의 디즈니 같은 뮤지컬 제작 목표 202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정동화의 레드카펫 토크 콘서트’가 오는 4~5월 사이 열릴 예정이다. 사진 | 17again 배우 정동화를 보면 만개한 꽃처럼 주변이 화사하다. 상대방까지 따라 웃게 하는 미소를 지어 주위도 밝다. 그는 사람을 끌어모으는 매력이 있어 천생 배우다.
- 스포츠서울
- 2025-02-1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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