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알고 보니 보아·키오프 작곡가…"빅뱅 보고 꿈 키웠다" [인터뷰③]
가수 올리비아 마쉬/사진제공=엠플리파이(MPLIFY)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K팝 작곡가로서 먼저 꿈을 키운 데에 그룹 빅뱅, 씨스타 등 2세대 K팝 그룹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워너뮤직코리아 사옥에서 미니앨범(EP) 'Meanwhile'(민와일)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했다. 그는 이번 앨범에 대한 다양한
- 텐아시아
- 2025-02-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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