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차주영 "19금 부각 아쉬워…부부침실 장면? 거부감 NO"[인터뷰②]
배우 차주영이 '원경' 속 19금 장면이 이슈가 된 것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차주영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노출만 부각된 것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차주영은 지난 11일 종영한 tvN X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에서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 역을 맡아 주체적인 인물의 서사를 펼쳐내
- 스포티비뉴스
- 2025-02-1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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