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동생 자랑스러워…나만의 색깔 찾겠다” [SS인터뷰]
올리비아 마쉬. 사진 | 워너뮤직코리아 ‘뉴진스의 팬’을 자처한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가 싱어송라이터로서 출발선에 섰다. 지난해 데뷔 싱글이었던 ‘42’와 두 번째 싱글 ‘헤븐’, 겨울송 ‘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를 발매해 자신만의 음악색을 선보여왔다. 올리비아는 13일 첫 번째 EP ‘민와일’(Meanwhile)을 발매하고 국내 팬들에 이어
- 스포츠서울
- 2025-02-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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