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정성일 "막대사탕 물고 90년생 연기, 몰랐던 설정...나도 피해자" [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정성일이 '트리거'에서 실제 나이보다 10살 어린 90년생을 연기한 비화를 밝혔다. 정성일은 1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종영을 앞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
- OSEN
- 2025-02-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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