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인 “배우 그만두려 했다…‘골때녀’ 안 했으면 영화 ‘써니데이’도 없었을 것” [SS인터뷰]
정혜인. 사진 | 트리플픽처스 “배우를 그만두려고 한 적도 있어요. 2년 정도 일이 없어서 버티는 게 힘들었거든요. 영화 ‘써니데이’ 주인공 선희가 겪는 아픔도 그래서 더 잘 이해가 갔던 거 같아요.” 정혜인이 배우 생활을 접으려 했던 건 일이 없어서였다. 그것도 맡은 배역으로 인한 것이기에 아픔이 컸다. 김수현, 이민호 등과 대형 CF를 찍으며 주가를 한
- 스포츠서울
- 2025-02-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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