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데뷔 14년만에 고충 토로…"부족한 멜로 연기, 감정신 어려워"[TEN인터뷰]
넷플릭스 "아직 부족해요. 감정 연기 어렵더라고요." 배우 최우식이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본지와 만나 넷플릭스 '멜로무비'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최근 두 작품 연속으로 멜로 연기를 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 힘이 돼 주며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최우식은 어
- 텐아시아
- 2025-02-2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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