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봉준호 "'기생충' 이후 휴식 6주뿐…현실 풍자? 2022년 촬영했다"[인터뷰①]
봉준호 감독이 '미키17' 속 빌런이 실제 정치인을 연상시킨다는 평에 대해 "나라마다 현재 상황을 투사한 것"이라며 손을 내저었다. 봉준호 감독은 신작 '미키17' 개봉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미키17'에서 배우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정치인 캐릭터 마샬 역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실제 정치인이 연상된다는
- 스포티비뉴스
- 2025-0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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