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봉준호 감독 "'기생충' 이후 신작 부담? 없다!"[인터뷰④]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의 영광 이후 신작을 내놓는 데 대한 부담은 갖고있지 않다고 단언했다. 봉준호 감독은 신작 '미키17' 개봉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미키17'은 '기생충'으로 2019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과 2020년 아카데미 작품상 등 4관왕을 휩쓴 봉 감독이 5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세계를 사로
- 스포티비뉴스
- 2025-02-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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