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가능? 보정입니다!" '멜로무비' 박보영, 뽀블리가 아니어도 괜찮아[인터뷰S]
'멜로무비'의 시니컬한 조연출 김무비(박보영)은 썸남 고겸(최우식)에게 말한다. "매번 그렇게 밝은 척만 하면 안 힘들어요?" 어쩌면 박보영이 박보영에게 하는 말처럼 들렸던 대사. 박보영은 "제가 생각나기는 했다"고 말했다. 어느덧 20년차 배우, 박보영의 변화와 성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늘 세상 무해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기운을 뿜던 '뽀블리'는 언젠
- 스포티비뉴스
- 2025-02-23 07: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