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54세' 심현섭, 예식장 잡았다 "♥정영림과 4월 결혼..하객 1000명 수용"(인터뷰 종합)
개그맨 심현섭이 54세 나이에 진짜 새신랑이 된다. 22일 심현섭은 OSEN과의 통화에서 "오는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이 맞다"라고 결혼 날짜가 확정됐음을 알렸다. 심현섭은 지난해 7월부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11살 연하의 여자친구 정영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왔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3월부터 교제를 시작
- OSEN
- 2025-02-23 07: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