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강승화 "홍주연 합류, 엄청난 가능성 봤다…잘 될 것 같아" [직격인터뷰]
KBS 제공 ‘TV쇼 진품명품’ MC 강승화 아나운서가 3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강승화 아나운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KBS1 ‘TV쇼 진품명품’(이하 진품명품) 녹화에 참여했다. KBS 39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강승화는 2019년부터 ‘진품명품’ MC를 맡아 시청자들의 일요일 아침을 책임지고 있다. 30주년 녹화를 마친
- OSEN
- 2025-02-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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