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건주 “두번째 사극으로 또 한 번 성장…20대의 건주야 고생했다”
배우 정건주.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30대를 맞은 배우 정건주는 작품에 임하는 무게감과 고민이 깊어졌다. 2017년 밴드 DAY6의 뮤직비디오 ‘좋아합니다’를 통해 데뷔한 정건주는 ‘이런 꽃같은 엔딩’(2018), ‘KBS 드라마 스페셜 - 참치와 돌고래’,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 ‘최고의 엔딩’(201
- 스포츠월드
- 2025-03-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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