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연애담’ 장률 “연기 사랑하는 마음 누구보다 커…고아라 촛불 같은 배우” [SS인터뷰]
장률. 사진 | 매니지먼트mmm “연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이게 없어지면 저는 연기를 안 할 거예요.” 장률은 단호했다. 일종의 조건부 은퇴 선언이었다. 물론,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연기에 대한 지독한 사랑 맹세에 가깝기 때문이다. 계원예고 시절 연극 ‘우리 읍내’로 시작해 ‘마이네임’(2021) ‘몸값
- 스포츠서울
- 2025-03-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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