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권유리, 임산부 흡연 연기까지 "파격? 놀랍지 않아…하고싶었다"[인터뷰①]
배우 권유리가 임신부에 흡연까지 불사한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권유리는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개봉을 앞둔 10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침범'에서 유품정리사로 일하는 임신부 김민 역을 맡은 권유리는 극중 자신의 임신을 알게 된 뒤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연기하는 등 기존 소녀시대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는 완전히 상
- 스포티비뉴스
- 2025-03-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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